시각과 구간의 차이
작업이 오전에 실행돼도 전날 자료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행 날짜를 곧바로 보고 날짜로 쓰면 잘못된 파일과 알림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자료 발생 시각·수집 시각·업무 날짜를 구분하고 필요한 원본 시각을 보존합니다.
가정한 구간 정의
아래는 한국 업무일의 전날 자료를 처리하는 개념 예시입니다. 실제 날짜 계산은 사용하는 라이브러리와 도구의 공식 지원을 확인해야 합니다.
business_timezone: Asia/Seoul
execution_time: approved local schedule
target_window_start: previous business date 00:00:00
target_window_end: current business date 00:00:00
boundary_rule: include start, exclude end
stored_timestamp: timezone-aware original event time
report_label: target business date, not server date
경계의 중복과 누락
가정한 예로 끝 시각을 포함하는 두 구간을 연속 조회하면 자정 거래가 두 번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경계를 잘못 빼면 한 건이 빠집니다. 월말·연말과 지역별 시간 변경이 있는 일정도 실제 처리 대상에 맞춰 시험합니다.
검수 순서
- 서버·도구·업무 시간대의 실제 값을 확인합니다.
- 자정 전후의 가정 이벤트를 준비합니다.
- 연속한 두 구간의 합계와 중복을 대조합니다.
- 월말과 수동 보충 실행의 날짜를 확인합니다.
외부 플랫폼이 이미 특정 시간대로 집계한 일별 자료는 원본 이벤트 시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날짜 문자열만 바꿔 다른 시간대의 일별 보고로 변환됐다고 보지 않습니다. 어떤 자료까지 재집계할 수 있는지 범위를 밝힙니다.
완료와 유지
실행 환경이 바뀌어도 업무 구간이 같아야 합니다. 보고서 제목과 알림 본문에 기준 날짜와 시간대를 적고 처리 지연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코드가 실행됐다는 사실보다 필요한 날짜의 자료가 빠짐없이 한 번 포함됐는지를 증거로 남깁니다. 새 지역과 공급자를 추가할 때 기존 시간 규칙을 무조건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서버가 한국에 있으면 날짜도 자동으로 한국 기준인가요?
- 배포 위치와 실행 환경의 기본 시간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설정과 출력 시각을 확인하고 업무 기준을 명시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 매일 24시간 전부터 조회하면 전날 자료인가요?
- 이동하는 24시간과 달력상의 전날은 다릅니다. 업무가 필요한 구간을 정하고 시간대·지연 자료·경계 포함 방식을 맞춰 조회합니다.
공식 참고자료와 작성 기준
공식 문서는 도구·검색 기능의 근거이며, 위의 점검 순서와 완료 기준은 현랩의 실무 설계 제안입니다. 예시를 실제 고객의 성과나 검색엔진의 보장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