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링크를 고정합니다
실제 광고를 반복 클릭하기보다 승인된 테스트 링크와 가정 캠페인 값을 사용합니다. source·medium·campaign의 대소문자와 인코딩을 기록하고 개인 이름이나 이메일을 캠페인 값에 넣지 않습니다. 링크 단축과 추적 경유가 있으면 최초 입력 URL과 각 경유 URL을 함께 확보합니다.
리디렉션에서 보는 것
HTTP 이동의 상태와 Location을 확인해 경로와 쿼리가 어떤 단계에서 달라지는지 찾습니다. 가정한 예로 옛 도메인에서 새 도메인으로 보낼 때 쿼리를 버리면 최종 페이지에 캠페인 값이 도착하지 않습니다. 최종 화면만 보고 원인을 새 사이트의 분석 태그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페이지 안에서 보는 것
초기 수집 전에 라우터가 URL을 정리하는지, 폼으로 이동할 때 출처 상태를 어떻게 전달하는지 확인합니다. 계산기나 진단 선택값을 보존하는 URL 상태와 캠페인 출처는 목적이 다릅니다. 필요한 값만 명세에 따라 전달하고 전체 URL을 숨은 필드에 무조건 복사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별 대조
- 테스트 캠페인으로 최초 진입합니다.
- 리디렉션 전후의 쿼리와 첫 분석 이벤트를 비교합니다.
- 서비스·계산기·문의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접수 성공 후 승인된 테스트 원장에서 출처를 확인합니다.
직접 방문과 캠페인 방문, 다른 캠페인으로 재방문한 경우를 나눠 확인해야 저장값이 오래 남아 잘못된 출처를 덮어쓰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보존 기간과 덮어쓰기 기준이 없으면 구현마다 다른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완료 기준
정한 귀속 정책대로 필요한 출처가 연결되고 민감한 URL 정보가 불필요하게 전달되지 않아야 합니다. 분석의 세션 출처와 접수 폼의 최초 출처가 서로 다른 정책이라면 보고서에 정의를 표시합니다. 두 값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하나를 임의 수정하지 않고 어떤 질문에 답하는 지표인지 설명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주소창에서 UTM이 없어지면 유입도 반드시 사라지나요?
- 분석 수집이 먼저 끝났는지와 이후 출처를 어떻게 보존하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주소의 변화와 분석 이벤트, 접수 원장에 남는 값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 내부 링크마다 원래 UTM을 붙이면 되나요?
- 내부 탐색을 외부 캠페인처럼 기록하게 만들 수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필요한 출처 보존 목적과 분석 도구의 귀속 방식을 확인하고 명시적인 저장·전달 정책으로 해결합니다.
공식 참고자료와 작성 기준
공식 문서는 도구·검색 기능의 근거이며, 위의 점검 순서와 완료 기준은 현랩의 실무 설계 제안입니다. 예시를 실제 고객의 성과나 검색엔진의 보장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