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탐색
통합마케팅 대행, 사람을 늘릴까, 시스템을 지을까
채널을 하나씩 늘릴 때마다 그 채널을 맡을 사람이 하나씩 필요합니다. 업체를 하나로 합쳐도 그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 청구서만 한 장이 됩니다.
Situation
이런 상황에서 찾습니다.
- 채널마다 다른 업체에 맡겨 보고서가 따로 오는 상황
- 어떤 채널이 실제 매출을 만드는지 비교할 기준이 없는 상황
- 대행료는 계속 나가는데 사내에 남는 것이 없는 상황
- 담당자가 바뀌면 그동안 쌓인 운영 방식이 같이 사라지는 상황
Criteria
사람을 늘릴까, 시스템을 지을까
반복되는 일인지, 판단이 필요한 일인지 나눕니다
매달 같은 절차로 하는 일(색인 점검·리포트 작성·리드 분류·메타 작성)은 규칙으로 쓸 수 있고, 쓸 수 있으면 시스템이 대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무엇을 먼저 할지, 예산을 어디로 옮길지는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이 선을 먼저 그으면 어디에 돈을 쓸지가 정해집니다.
계약이 끝난 뒤에 무엇이 남는지 봅니다
대행은 사람의 시간을 삽니다. 계약이 끝나면 그 능력도 함께 사라집니다. 구축은 구조를 남깁니다 — 이벤트 설계, 콘텐츠 파이프라인, 자동화 워크플로우는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 자리에 있습니다. 어느 쪽이 필요한지는 사업의 단계에 따라 다릅니다.
보고 기준이 하나여야 비교가 됩니다
업체마다 전환 정의와 집계 기준이 다르면 어느 채널이 나은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채널별 숫자를 단순히 더하면 실제보다 큰 수가 나옵니다. 기준을 하나로 세우는 일 자체가 통합의 실질적 이점입니다.
조합이 고정된 곳은 피합니다
모든 고객에게 같은 구성을 파는 곳은 사업을 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콘텐츠 생산이 병목인 회사와 리드 관리가 병목인 회사는 필요한 것이 완전히 다릅니다. 진단 없이 견적부터 나오면 다시 봐야 합니다.
계정과 데이터는 사업장 명의로
한 곳에 몰아 맡길수록 몰리는 것이 많아집니다. 광고 계정, 애널리틱스, 도메인, 자동화 도구 계정이 전부 사업장 명의인지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구축형이라면 인수인계 문서가 계약 범위에 있는지도 확인하십시오.
"AI로 전부 자동화"라는 말은 의심합니다
사실관계 검수, 예산 판단, 시나리오 결정은 자동화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자동이고 어디부터 사람인지 문서로 답하지 못하는 곳은, 그 경계를 스스로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Pitfalls
흔한 실패
- 업체 수를 줄이는 것을 통합이라고 생각한다.
- 자동화 도구를 먼저 사고, 무엇을 자동화할지는 나중에 정한다.
- 통합 보고서를 받지만 채널별 기준이 여전히 달라 비교가 안 된다.
- 구축을 맡기면서 인수인계 문서를 계약 범위에 넣지 않는다.
How we do it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지금 무엇이 막혀 있고 그중 무엇이 규칙으로 쓸 수 있는 일인지 먼저 확인한 다음, 필요한 모듈만 짓습니다. 사람이 매달 반복해야 납품되는 서비스는 아예 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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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지금 쓰는 대행사가 있는데 같이 써도 되나요?
패키지와 모듈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구축비와 월 비용은 왜 따로인가요?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나요?
Free diagnosis
어디서 새고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순위나 노출은 약속할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대신 무엇을 했고 무엇이 달라졌는지는 매달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