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 방법
마케팅 자동화, 도구를 먼저 사면 실패합니다
자동화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가장 흔한 순서는 도구를 먼저 사고 무엇을 자동화할지 나중에 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구에 맞춰 업무를 바꾸게 됩니다.
Situation
이런 상황에서 찾습니다.
- 문의가 늘었는데 후속 처리가 사람 기억에 의존하는 상황
- 리드가 폼·메일·전화로 흩어져 한곳에 안 모이는 상황
- 마케팅팀이 반복 업무에 시간을 대부분 쓰는 상황
- 자동화 도구를 샀는데 제대로 안 쓰고 있는 상황
Criteria
도구를 먼저 사면 실패합니다
무엇을 반복하는지 먼저 기록합니다
자동화는 업무를 다시 그리는 일입니다. 지금 무엇을 몇 번, 얼마나 오래 하는지 2주만 기록해도 대상이 명확해집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인상적인 것부터 자동화하게 됩니다.
규칙으로 쓸 수 있는 것만 옮깁니다
조건과 결과를 문장으로 쓸 수 있으면 자동화됩니다. 쓸 수 없으면 판단이 필요한 일이고, 억지로 옮기면 예외 처리에 더 많은 시간이 듭니다.
기존 도구 위에 짓습니다
이미 쓰는 CRM·폼·메신저가 있으면 그것을 씁니다. 새 도구를 도입해야만 돌아가는 구조는 인수인계가 안 되고 계약이 끝나면 같이 사라집니다.
사람이 개입할 지점을 명시합니다
전부 자동으로 흐르게 만들면 잘못된 처리도 자동으로 흘러갑니다. 확신도가 낮은 분류, 금액이 큰 건, 이례적인 요청은 사람에게 넘기는 지점을 설계에 넣어야 합니다.
자동화는 조용히 멈춥니다
API 키 만료, 스키마 변경, 요금제 변경으로 에러 없이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태 점검이 없으면 두 달 뒤에 압니다. 그 사이 리드가 전부 샙니다.
인수인계 문서가 계약 범위에 있어야 합니다
구축한 사람만 이해하는 자동화는 부채입니다. 무엇이 어떤 조건으로 도는지, 문제가 생기면 어디를 보는지가 문서로 남아야 합니다.
Pitfalls
흔한 실패
- 도구를 먼저 사고 자동화 대상을 나중에 정한다.
- 판단이 필요한 일까지 자동으로 흐르게 만든다.
- 구축만 하고 상태 점검을 걸지 않는다.
- 인수인계 문서 없이 마무리한다.
How we do it
반복 업무를 먼저 기록하고 규칙화 가능 여부로 나눕니다. 기존 도구 위에 구축하고, 사람이 개입할 지점을 설계에 명시합니다. 운영 문서를 남기고, 멈추는 지점을 정기 점검합니다.
마케팅 자동화 자세히 보기FAQ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도구를 써야 하나요?
얼마나 줄어드나요?
AI가 잘못 처리하면요?
개인정보를 다뤄도 되나요?
구축 후 저희가 직접 운영할 수 있나요?
Free diagnosis
어디서 새고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진단만 받고 직접 하셔도 됩니다. 그러라고 만든 문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