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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랩HYUN LAB

실행 방법

마케팅 자동화, 도구를 먼저 사면 실패합니다

자동화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가장 흔한 순서는 도구를 먼저 사고 무엇을 자동화할지 나중에 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구에 맞춰 업무를 바꾸게 됩니다.

현랩의 관련 서비스

마케팅 자동화

사람이 매달 반복하던 일을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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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ation

이런 상황에서 찾습니다.

  • 문의가 늘었는데 후속 처리가 사람 기억에 의존하는 상황
  • 리드가 폼·메일·전화로 흩어져 한곳에 안 모이는 상황
  • 마케팅팀이 반복 업무에 시간을 대부분 쓰는 상황
  • 자동화 도구를 샀는데 제대로 안 쓰고 있는 상황

Criteria

도구를 먼저 사면 실패합니다

01

무엇을 반복하는지 먼저 기록합니다

자동화는 업무를 다시 그리는 일입니다. 지금 무엇을 몇 번, 얼마나 오래 하는지 2주만 기록해도 대상이 명확해집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인상적인 것부터 자동화하게 됩니다.

02

규칙으로 쓸 수 있는 것만 옮깁니다

조건과 결과를 문장으로 쓸 수 있으면 자동화됩니다. 쓸 수 없으면 판단이 필요한 일이고, 억지로 옮기면 예외 처리에 더 많은 시간이 듭니다.

03

기존 도구 위에 짓습니다

이미 쓰는 CRM·폼·메신저가 있으면 그것을 씁니다. 새 도구를 도입해야만 돌아가는 구조는 인수인계가 안 되고 계약이 끝나면 같이 사라집니다.

04

사람이 개입할 지점을 명시합니다

전부 자동으로 흐르게 만들면 잘못된 처리도 자동으로 흘러갑니다. 확신도가 낮은 분류, 금액이 큰 건, 이례적인 요청은 사람에게 넘기는 지점을 설계에 넣어야 합니다.

05

자동화는 조용히 멈춥니다

API 키 만료, 스키마 변경, 요금제 변경으로 에러 없이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태 점검이 없으면 두 달 뒤에 압니다. 그 사이 리드가 전부 샙니다.

06

인수인계 문서가 계약 범위에 있어야 합니다

구축한 사람만 이해하는 자동화는 부채입니다. 무엇이 어떤 조건으로 도는지, 문제가 생기면 어디를 보는지가 문서로 남아야 합니다.

Pitfalls

흔한 실패

  • 도구를 먼저 사고 자동화 대상을 나중에 정한다.
  • 판단이 필요한 일까지 자동으로 흐르게 만든다.
  • 구축만 하고 상태 점검을 걸지 않는다.
  • 인수인계 문서 없이 마무리한다.

How we do it

반복 업무를 먼저 기록하고 규칙화 가능 여부로 나눕니다. 기존 도구 위에 구축하고, 사람이 개입할 지점을 설계에 명시합니다. 운영 문서를 남기고, 멈추는 지점을 정기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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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도구를 써야 하나요?
이미 쓰시는 도구를 우선 씁니다. 없으면 함께 정하되, 저희만 다룰 수 있는 도구로 짓지 않습니다.
얼마나 줄어드나요?
업무마다 다릅니다. 진단 단계에서 현재 소요 시간을 측정하므로, 자동화 후 무엇이 얼마나 줄었는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미리 몇 퍼센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AI가 잘못 처리하면요?
확신도가 낮은 건은 자동 처리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잘못된 처리가 발견되면 규칙을 조정하며, 이 조정도 운영에 포함됩니다.
개인정보를 다뤄도 되나요?
수집 항목 최소화, 접근 권한 분리, 보관 기간 설정을 설계에 포함합니다. 다만 처리방침과 동의 절차는 고객사의 책임 영역이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구축 후 저희가 직접 운영할 수 있나요?
그렇게 만듭니다. 운영 문서를 드리고, 필요하면 상태 점검만 월 단위로 두시면 됩니다.
고객이 지나가는 순서찾는다검색 · 지도알아본다콘텐츠 · SNS믿는다리뷰문의한다동선 · 페이지다시 온다재방문앞 칸이 비어 있으면 뒤 칸에 쓴 돈이 그대로 샙니다그래서 채널을 고르는 일은 "무엇을 살까"가 아니라 "어디가 끊겼나"입니다
글로만 설명하면 순서가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어느 단계가 비어 있는지부터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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