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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인사이트
무엇이 효과였는지 알 수 있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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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나
측정이 없으면 마케팅은 매달 같은 추측을 반복하는 일이 됩니다. 그런데 대시보드에 숫자가 찍힌다고 그 숫자가 맞는 것은 아닙니다. 전환 정의가 실제 사업 행동과 맞는지, 이벤트 이름이 규칙을 따르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그다음 판단이 의미를 갖습니다.
이 주제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월간 마케팅 리포트에 무엇이 있어야 하나
작업 목록만 나열된 리포트는 읽어도 판단이 안 됩니다. 무엇이 달라졌고 다음 달에 무엇을 줄일지가 있어야 합니다.
Search Console과 GA4는 무엇이 다른가
둘 다 무료 구글 도구지만 보는 지점이 다릅니다. 하나는 사이트에 오기 전, 하나는 온 다음을 봅니다.
UTM을 왜 붙여야 하나
링크 뒤에 붙는 긴 문자열입니다. 붙이지 않으면 카카오·인스타에서 온 유입이 전부 "직접 방문"으로 기록됩니다.
GA4에서 가장 먼저 볼 숫자
화면에 숫자가 너무 많아서 대부분 아무것도 안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네 가지만 보면 충분합니다.
이벤트 이름을 정하는 규칙을 먼저 만듭니다
이벤트 이름을 즉흥적으로 정하면 반년 뒤에 그것이 무엇을 뜻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규약을 문서로 먼저 씁니다.
전환 수가 맞는지 확인하는 가장 빠른 방법
광고 플랫폼 전환, GA4 전환, 실제 문의 수. 이 세 숫자를 같은 기간으로 놓고 비교하면 대부분의 문제가 드러납니다.
DATA
읽는 것으로 끝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주제는 현랩의 데이터 · 자동 분석 영역이 그대로 운영합니다. 범위와 가격을 먼저 확인하시거나, 필요한 것만 골라 예상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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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새고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지금 이 작업이 필요한지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