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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전략 인사이트
무엇부터 할 것인가, 채널을 어떻게 고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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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전략 —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나
마케팅을 정리할 때 가장 비싼 실수는 채널을 잘못 고르는 것이 아니라 순서를 잘못 잡는 것입니다. 앞 단계가 비어 있으면 뒤 단계에 쓴 돈이 그대로 샙니다. 그래서 무엇을 할지보다 무엇을 먼저 할지를 정하는 기준을 여기 모았습니다.
이 주제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내부 담당자와 대행사의 역할을 어떻게 나눌까
전부 맡기거나 전부 직접 하거나 둘 중 하나로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누는 기준은 난이도가 아니라 "누가 더 자주 봐야 하는가"입니다.
마케팅 예산을 어디부터 써야 할까
예산을 늘려도 결과가 그대로인 이유는 대부분 금액이 아니라 순서에 있습니다. 같은 돈을 어디에 먼저 쓰느냐로 결과가 갈립니다.
B2B 검색 퍼널 — 단계마다 다른 페이지가 필요합니다
문제를 인식하는 단계와 업체를 고르는 단계는 다른 검색어를 씁니다. 한 페이지로 둘 다 잡으려 하면 둘 다 놓칩니다.
채널을 고르는 기준 — 다 할 수 없다면
모든 채널을 조금씩 하는 것이 가장 비싼 방식입니다. 업종과 상권에 따라 무엇을 켜고 무엇을 끌지 정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마케팅을 처음 정리할 때의 90일 순서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 순서를 정하지 않으면 대부분의 예산이 효과 없는 곳에 쓰입니다. 첫 90일을 세 구간으로 나눠 봅니다.
랜딩페이지에서 사람이 빠져나가는 지점
전환이 낮은 랜딩은 디자인이 나빠서가 아니라, 읽는 사람의 질문 순서와 페이지의 순서가 어긋나 있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Free diagnosis
어디서 새고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순위나 노출은 약속할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대신 무엇을 했고 무엇이 달라졌는지는 매달 남깁니다.
